올크루, 세종시 광고 찍다.
하루 종일 춤춘 우리, 그날의 기록..
새벽 4시 기상.
어둠 속에서 눈을 뜨고,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.
오전 6시, 촬영 시작.
세종 곳곳의 장소에서, 카메라 앞에 선 올크루는
평소처럼 리듬에 몸을 맡기고 진심을 다해 움직였다.
낯선 장소, 강한 햇살, 반복되는 촬영 컷 속에서도
서로 웃고, 챙기고, 응원하며
하루 종일 함께 춤췄다.
밤 9시, 마지막 촬영 종료.
지친 몸 위로 몰려오는 뿌듯함.
“우리가 하루 동안 만든 장면들이
세종시를 알리는 광고가 된다는 게 너무 멋졌다.”
힘들었지만 진짜 소중했던 하루.
올크루는 오늘도 기억한다.
함께 춤출 수 있어 더 빛났던 그 순간을.

